“우리는 하나” | 두나미스 중창단 > 찬양과 경배

본문 바로가기

찬양과 경배

October 13, 2024 . Yoon “우리는 하나” | 두나미스 중창단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Yoon
댓글 0건 조회 1,006회 작성일 24-10-13 20:21

본문



“우리는 하나” (The Last Farewell)


1.

외로움도 견뎌나가겠소, 바보란 소릴 들어도 좋소

날 비웃는 그 비웃음들을 주의 사랑으로 받아주겠소

이 모든 것이 힘들다는 것을 주님은 내게 알려줬소

주님의 사랑은 너무나 많고 크오, 그래서 나는 살아가겠소

2.

우리 모두 손을 내밀어서 넘어진 형제 일으켜 주세

사람이 살면 한번 사는 것을 걸음 멈추고 생각해보세

시냇물이 강으로 흘러서 저 바다와 하나가 되듯이

주 안에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오,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오

3.

우리 모두 손에 손을 잡고 저 험한 벌판 걸어가보세

가다 보면 폭풍도 지나고 캄캄한 밤도 지나갈 거요

높은 산을 오를 때도 있소, 푸른 초원도 지나갈 거요

서로가 위하고 서로가 사랑하면 이 모든것 이겨나갈거요

4.

지금까지 우리 한 말들은 그냥 하는 말들이 아니요

옳고 그르고 좋고 나쁜 것은 성경에서 배웠잖소

오죽하면 우리 형제들이 여러분께 호소를 하오

지금도 모든 것 늦지는 않았으니 우리는 하나가 되야 하오

5.

옆에 있는 형제 손을 잡고 우리 모두 찬양합시다

서로 보고 인사도 나누고 우리 모두 일어납시다, 자!

우리 모두 발을 구릅시다, 이렇게 모든 것이 맞을 때

우리는 하나요, 주 안에 우린 하나,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오


우리는 하나요, 주 안에 우린 하나,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오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오, 아멘 아멘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